축산물/수산물/유제품

HOME >

순천 새꼬막

생산자가 직접 생산, 가공하고, 배송까지 확실히 책임지는 싱싱한 꼬막 !
이미지 상세보기
SNS 공유하기
상세보기
판매가 7,500원
회원할인가 7,500원
구매혜택 적립금 0.5%
배송방식 일반배송
배송비 주문금액별 차등 (4,000원)0원 ~ 50,000원 : 4,000원
50,000원 이상 : 무료
생산자 유미숙
생산지 전남 순천
주문옵션
  • 주문 옵션을 선택해주세요.
    총 상품 금액 상품 가격을 선택해주세요.

    유미숙

    유미숙 생산자의 다른 상품


    매주 화, 목요일 발송합니다.



    꼬막 할인합니다.


    3kg 

    21,000 ▶ 18,000

    5kg 

    35,500 ▶ 30,500

    10kg 

    69,000 ▶ 59,000





    순천 새꼬막





    안녕하십니까!

    새꼬막 생산자 유미숙입니다. 


    저희는 국내최초의 람사르 협약에 가입되어 있는 습지 순천만

    보장된 습지에서 정성스레 키워낸 새꼬막을 판매합니다


    (언니가 직접 찍어주신 사진 ^ ^ )



    저희 지역은 논이 많아 벼농사를 짓고, 

    바다가 앞이라 해산물 농사도 짓고, 밭이 많아 밭농사도 짓고 있습니다  

    저는 순천만을 끼고 있는 청정해역에서 꼬막을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때부터 2대째 꼬막사업을 하고 있고,

    부모님은 널배를 타고 손으로 채취를 했지만, 날로 기술을 터득하면서 

    13톤 되는 큰 배로 채취를 하고 있습니다.

    대도시에서 해산물을 먹어보니 

    생산지에서 먹는 해산물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맛의 변화가 심해 

    꼬막의 자존심이 팍 상했습니다.

    원래의 꼬막은 이 맛이 아닌데 대도시에서 먹는 꼬막 맛은 형편 없어서 

    좀 더 맛있고 싱싱한 해산물로 -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로, 

    꼬막의 싱싱함을 직접 전달해 어부의 맘을 전하고 싶어 시작합니다.

    일반 마트에서 파는 것 말고
    생산자가 직접 생산하고가공하고배송까지 확실히 책임지는 
    꼬막을 구입하세요 ! 

    저희는 약 2년에서 3년 동안 키워 보장된 크기, 보장된 맛을 전해 드립니다. 



    사실 엄밀히 꼬막은 양식이 아닙니다.

    자연적으로 6월말에서 7월초에 꼬막포자가 떠 다니면서 

    우리가 쳐놓은 그물에 붙어서 성장하게 됩니다.

    9월초에 그물에 붙은 포자가 깨알에서 녹두알 정도의 크기로 성장하면 

    종표로 명칭이 바뀌고, 

    뻘에서 클 수 있게 인위적으로 사람들이 그물을 털어 뻘에 닿게 해줍니다.

     그 다음해 3월에 다시 채취해 더 깊은 바다로 옮겨 

    잘 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11월에는 우리 밥상에 올라 오고 있는 크기로 커서 채취를 하게 됩니다.

    꼬막은 1년산은 부드럽고 크기가 작아서 까먹기는 애매한 크기입니다.

    2년산이 먹기 좋고 가장 담백한 맛으로 쫄깃함을 주고 

    3년산은 조개구이 술안주로 안성맞춤입니다.


    꼬막이 맛있는 기간을 말하면 11월부터 5월달 까지 최고로 맛이 있고

    그 이후로는 꼬막이 알을 품고 있어 미끌미끌한 맛이 납니다.

    이때는 모든 작업이 중단 되고 꼬막포자가 붙을 수 있는 그물 작업을 시작합니다.

    그물을 대나무에 묶는 작업을 하는 시기가 됩니다.

     




     

    이렇게 갑니다

     


    아이스박스 빈틈없이 꽉 채워 옵니다. 



    입을 벌리고 있네요. 빨간 속살이 보입니다. 


     1kg 입니다. 

     

     

     

     

     (크기 참고하세요.)



     

    참고하세요

     

    아이스박스에 보내드립니다. 겨울에는 아이스팩 넣지 않고, 

    봄 되면 아이스팩을 넣어 보냅니다. 

    요새 날씨에 일주일정도는 꼬막이 살아있습니다. 

    3일이 지나면 맛있는 맛은 빠지니 바로 드시면 좋습니다. 


    3일이 지나면 삶아 먹기엔 맛이 떨어지지만 

    미리 삶아서 냉동고에 저장해두면 

    꼬막전, 꼬막회도 해드실 수 있습니다. ^ ^ 


    저희는 재고를 많이 쌓아두지 않아 

    싱싱한 꼬막이 간답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 언니가 알려주는 꼬막삶는 법 * 


    100도씨 팔팔 끓는 물에 바로 삶지 마세요. 

    물이 팔팔 끓을때 찬물 한컵 부으면 80도 정도로 꼬막 넣기 좋은 온도가 됩니다.

    (1kg 기준)

    저을때는 한 방향으로만 몇번 젓고 

    1분 못 되는 시간 잠시 가만히 두세요.

    비린 것 싫으신 분들은 아주 조금 더 두시고요. 

    한두개 입 열면 꺼내면 됩니다. 

    뜨거운 온도에 갑자기 넣으면 쪼그라져요.



    미숙언니가 선보이는 꼬막요리 ^ ^!

    위에서부터

    꼬막된장국,

    꼬막장,

    꼬막회무침

    입니다.


    스읍- 맛있겠지요?!


        

    (로컬 푸드에 내고 있는 1kg 포장 사진입니다.)


     

     





     



    사무실에서 먹어보았습니다 !


    뽀독뽀독 씻어서 소금 좀 넣고 삶았습니다. 


    해감을 해야할까 싶어, 어둡게 하고 소금물에 담궜는데, 

    입을 다들 꽉 오므리더라고요. 

    미숙언니는 꼬막은 해감 필요없다 하십니다. 

    삶아 먹어보니 찔금거리는 것은 전혀 없었어요. 


    꼬막을 씻으면 껍질에서 불순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굵은 소금 이용해서 빡빡 씻고 여러번 헹궜습니다. 

    힘줘서 빠닥빠닥 씻고 했는데 깨지는 꼬막은 없었습니다. 

    빈껍질은 한두개 있었어요. 


    저는 꼬막 손질이 익숙치 않아 입이 안 벌어져 조금 길게 삶은 듯 합니다. 

    더 야들야들하게 드시고 싶은 분들은 펄펄 끓는물에 넣어 

    몇십초만 휘적휘적 하고 꺼내시면 된대요. 


    꼬막비빔밥을 하느라, 많은 양을 까두었는데, 

    꼬막 삶은 물을 놔뒀다 밑에 가라앉은 부분 빼고 나머지 물에

    까놓은 꼬막 한번 헹궜습니다. 

    그냥 물로 헹구는 것보다 훨씬 맛이 덜 빠지겠지요 ^ ^ ?


    꼬막비빔밥 양념장의 한수는 다져올린 청양고추 같습니다. 

    그냥 먹을 때는 어이쿠 하고 뱉을 정도로 매워도 

    밥과 꼬막과 양념장과 섞이면 자기역할 톡톡히 합니다. 


    (3kg로 8명이 비빔밥 고명으로 얹어 먹었습니다. )


    제철인 꼬막으로 맛난 한상 차려보세요. !





    순천 여성농민회에서 친화력과 지식으로 여러 활동을 하고 계시는 
    유미숙 언니 !     많이 사랑해주세요 ^ ^ !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세정보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세정보
    품목 식품(농수산물)
    상세정보
    상세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상세 페이지 참조
    생산자/수입자 상세 페이지 참조
    원산지 상세 페이지 참조
    제조연월일(포장일/생산연도),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 상세 페이지 참조
    농축수산물 표시사항 상세 페이지 참조
    제품구성 상세 페이지 참조
    보관방법/취급방법 상세 페이지 참조
    소비자상담관련 전화번호 상세 페이지 참조
    비고
    A/S 정보




    영광 굴비

    판매가 92,000원

    춘천농민한우 선물세트

    판매가 110,000원

    순천 새꼬막

    판매가 7,500원

    춘천농민한우 단품

    판매가 25,000원

    허니포레스트 맛보기

    판매가 7,000원

    허니포레스트 수비드햄

    판매가 10,000원

















    결제안내

    전화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배송안내

    1. 언니네 장터는 생산자가 산지에서 직접 포장, 일반 택배사를 이용해 발송합니다.
    2. 물품마다 택배사, 발송 요일이 다릅니다. 상세페이지 윗부분 배송 안내를 참고하세요.
    3. 주문량이 많을 때,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
    • 포장과 상자는 생산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물품 사진은 생산자 언니들이 직접 찍으십니다. 투박하지만 정직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 물품에 대해 궁금하실 때는 중앙사무국(02-582-1416)으로 전화주세요. 

    교환반품안내

    모든 물품은 받으시는 즉시 물품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품접수 기간은 물품을 받은 다음날까지만 가능합니다.

    1. 접수방법
      • 물품을 받으시면 바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을 시, 물품 사진을 찍어 언니네 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에 접수해 주세요. 생산자와 연락 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드립니다. 
    2. 교환 /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주문과 다른 물품이 배송된 경우
      • 물품에 이상이 있는 경우(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 등)
    3. 다음과 같은 경우 보상이 어렵습니다.
      • 물품을 받고 3일 이상 지난 경우
      • 본인의 과실로 물품이 없어지거나 훼손된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구매의사가 바뀌었거나 단순 기호차(맛, 향, 색 등)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