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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배를 열어보니 봄을 담아 보냈습니다...
글쓴이 : 김선영 / 작성일 : 2019.02.14 08:45 / 조회 : 676

뜻밖에 선물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아짐니다

큰유리잔에 찬물담아 먼길 왔을 청홍매화 가지를 담아두고

한해가 담긴 편지를 읽고

내 얼굴 다섯배쯤 되보니는 배추랑 브로커리

그리고 ...지푸라기에 매달린 메주까지

참 행복한 선물입니다.

저도 농사짓는 마음으로

한해에 날들을 담아  정성으로 간장과 된장을 만들어

건강한 밥상을 가족들과 이웃과 함께 해야겠습니다.

올해도 친정 나들이 가족분들의

즐거움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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