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류/콩/깨

HOME >

토종쌀 3종 세트

토종 쌀 녹두도, 더하다, 겉보리쌀 3종 세트
이미지 상세보기
SNS 공유하기
상세보기
판매가 24,000원
회원할인가 24,000원
구매혜택 적립금 0.5%
배송방식 일반배송
배송비 주문금액별 차등 (4,000원)0원 ~ 100,000원 : 4,000원
100,000원 이상 : 무료
생산자 서숙경
생산지 경북 고령
주문옵션
본 상품은 품절되었습니다

서숙경





벼 꽃이 피었습니다. 



서숙경 생산자의 다른 상품 전체보기
  • 토종 앉은뱅이 밀가루&밀쌀
  • 토종쌀+더하다
  • 토종 앉은뱅이 통밀가루
  • 2019 토종쌀 녹두도
  • 토종 앉은뱅이 통밀쌀
  • 햇! 토종 겉보리쌀
  • 토종 앉은뱅이 통밀 국수


매주 화,목요일 발송합니다 



서숙경 언니의
토종쌀 3종 세트


1. 토종 녹두도 백미 1kg
2. 토종 더하다 현미 1kg
3. 토종 겉보리쌀 1kg


> 녹두도 백미와 현미, 겉보리쌀 세가지를 한 세트로 보내드려요.
소중한 사람에게 건강한 토종 먹거리를선물하세요.


+ 녹두도 백미 5kg 단품 구매도 가능합니다(광목천 포장)


 1. 토종쌀 '녹두도' 

까락이 황백색으로 길고, 이삭은 연한 녹두색을 띄어 붙여진 이름입니다.

낟알이 작으며 까락이 없는 계통도 있었습니다.

남아있는 토종벼 중 가장 오래된 품종이에요.


농사이야기

 제초제살충제살균제화학비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어요.

4월 말에 48도 온탕에서 30분 볍씨소독하고 5월 중순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아침, 저녁으로 물을 주고 키웠습니다.


지난해 가을걷이 할 때 볏집을 썰어 넣어두었던 논으로 6월 말에 시집을 보냈습니다.

우렁이와 손으로 제초 작업을 하고 영양제, 농약 등 아무 것도 투입하지 않고

벼 스스로 이렇게 자라주었습니다. 


못자리를 물 논에다 만들지 못했습니다.

집 마당에다 못자리를 만들고 이건 미친짓이다라고 되뇌이면서도

하루하루 다르게 자라는 모를 보면서

각 모의 다름과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낫 한 자루로 몇 날 며칠을 벼베기를 하고 햇볕에 말려 홀태로 탈곡했습니다. 


 

> 선물세트 1kg 포장

 

> 별도 구매 옵션 5kg 포장




2. 토종쌀 +더하다


토종쌀-볍씨 소독을 하다가 온도가 갑자기 올라가 볍씨를 삶아 버렸어요.

그래서 도정하려고 섞어놓은 벼들로 모를 내게 되었답니다.


토종 멥쌀 종류 9종이었는데

각기 다른 키와 성장 속도로 눈으로 보기에는 7종류가 생존한 듯 합니다.


아예 한데 어우려져 자란 토종벼를 밥상에 올리기 위해 내놓습니다.


농사이야기

제초제살충제살균제화학비료 등을 일체 사용하지 않았어요.

4월 말에 48도 온탕에서 30 볍씨소독하고 5월 중순에

모판에 볍씨를 뿌려 아침, 저녁으로 물을 주고 키웠습니다.


지난해 가을걷이 할 때 볏집을 썰어 넣어두었던 논으로 6월 말에 시집을 보냈습니다.

우렁이와 손으로 제초 작업을 하고 영양제, 농약 등 아무 것도 투입하지 않고

벼 스스로 이렇게 자라주었습니다. 

보리벼, 여명, 버들벼, 화도, 불도, 녹두도, 대춘도, 자광도, 북흑조

총 9종을 고루 섞어 파종했어요. 


각 토종벼의 아름다움에 취해 생명의 경이로움을 느꼈습니다.

토종벼들은 볼 때마다 감동을  선사해주는 고마운 신의  선물입니다.




3. 겉보리쌀 



"시어머니 때 부터 받은 씨앗으로 기른 겉보리쌀 입니다. "

찰기 없고, 엿질금 만들 때 쓰는 그 보리입니다.
작년에 논이었던 땅을 벼를 수확하고 난 후 
볏집을 썰어서 논에 다시 뿌려 거름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래서 겉보리쌀을 기르면서 
제초제, 농약 뿐만 아니라 비료도 하지 않고 
땅의 힘으로만 길렀습니다. 



수확하는날  :) 



옛날에는 보리를 미리 익혀두었다가,  밥 할 때 조금씩 넣어 밥 짓기도 했지요. 
지금은 전기 압력밥솥 등 밥이 잘 됩니다. ^ ^ 
걱정없이 쌀 씻을때 함께 씻어 밥을 지으세요.  안 불리셔도 괜찮습니다. 
구수한 보리향 나는 옛날 보리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통밀쌀보다는 덜 퍼지는 느낌이 듭니다. 



 서숙경 생산자 이야기

쌀 한톨 한톨에 우리 아이들과 부부의 손길이 닿아 있습니다.

가족의 삶의 가치와 내 농작물의 삶이 따로일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보고 느끼고 배운 대로, 나의 삶과 농사에도 그대로 적용하고자 노력합니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농생태학을 실천하고 지향하고자 합니다.

서숙경 생산자 이야기 더 보러가기 ▶ 네이버포스트 '이달의 언니'


언니네텃밭 토종 먹을거리의 의미

토종 농사는 우리땅과 날씨에 적응한 농작물, 직접 받은 씨앗으로 짓는 농사입니다.

다양한 토종 먹을거리는 기업이 아닌 농민에게, 씨앗에 대한 권리가 있음을 증명합니다.

여성농민 스스로 심고 가꾼 언니네 텃밭 토종 먹을거리는 

  '농민에게서 소비자에게' 전해져 농민과 소비자의 권리와 정체성을 지킵니다.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세정보

상품정보제공 고시 상세정보
품목 식품(농수산물)
상세정보
상세정보
포장단위별 용량(중량), 수량, 크기 상세 페이지 참조
생산자/수입자 상세 페이지 참조
원산지 상세 페이지 참조
제조연월일(포장일/생산연도), 유통기한/품질유지기한 상세 페이지 참조
농축수산물 표시사항 상세 페이지 참조
제품구성 상세 페이지 참조
보관방법/취급방법 상세 페이지 참조
소비자상담관련 전화번호 상세 페이지 참조
비고
A/S 정보




유기농 귀리

판매가 6,000원

봉강 멥쌀 백미

판매가 42,000원

햇! 토종 겉보리쌀

판매가 4,000원

토종쌀 3종 세트

판매가 24,000원

언니네 토종곡식세트

판매가 17,000원

봉강 소분 볶은참깨

판매가 2,700원

토종 앉은뱅이 통밀쌀

판매가 5,000원

















결제안내

전화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배송안내

  1. 언니네 장터는 생산자가 산지에서 직접 포장, 일반 택배사를 이용해 발송합니다.
  2. 물품마다 택배사, 발송 요일이 다릅니다. 상세페이지 윗부분 배송 안내를 참고하세요.
  3. 주문량이 많을 때,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4. 도서산간 지역은 배송비 3,000원이 추가됩니다.
  • 포장과 상자는 생산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물품 사진은 생산자 언니들이 직접 찍으십니다. 투박하지만 정직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 물품에 대해 궁금하실 때는 중앙사무국(02-582-1416)으로 전화주세요. 

교환반품안내

모든 물품은 받으시는 즉시 물품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품접수 기간은 물품을 받은 다음날까지만 가능합니다.

  1. 접수방법
    • 물품을 받으시면 바로 상태를 확인하세요. 이상이 있을 시, 물품 사진을 찍어 언니네 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에 접수해 주세요. 생산자와 연락 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드립니다. 
  2. 교환 / 반품이 가능한 경우 
    • 주문과 다른 물품이 배송된 경우
    • 물품에 이상이 있는 경우(변질, 불량, 파손, 표기오류, 이물혼입, 중량미달 등)
  3. 다음과 같은 경우 보상이 어렵습니다.
    • 물품을 받고 3일 이상 지난 경우
    • 본인의 과실로 물품이 없어지거나 훼손된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구매의사가 바뀌었거나 단순 기호차(맛, 향, 색 등)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