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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뚝딱꾸러미(연잎밥)

2107_연잎밥과 연잎식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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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
생산지 전남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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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러미)무안공동체

    바다의 역동과 햇살의 평안함을 가진 풍요의 땅, 무안 

    무안은 서남해안 끝자락에 위치한 기다란 반도입니다. 낮은 언덕에 올라만 가도 바다가 보이는 지형이지요. 햇살 넉넉하고 바닷바람이 기회를 엿보는 역동적인 땅입니다. 겨울에도 골골마다 마늘, 양파, 쪽파 등이 푸르게 자라는 곳이라 무안의 농부들은 부지런해야 합니다. 산도 없는 황토밭 구릉 천지라 이 지역으로는 딸을 시집보내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을 정도랍니다.


    무안공동체

    무안공동체는 2014년에 문을 연 젊은 공동체입니다. 여성의 힘, 농민의 힘을 모아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지역 장터는 물론이고 서울 시청 광장에서 열린 장터에도 참가하여 도시 소비자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 어르신들께 반찬을 배달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다양한 활동과 지역 사회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무안공동체는 언니들의 손길과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온화한 모습이지만 못하는 일이 없는 억척농사꾼 귀자언니, 귀농하여 무화과와 버섯농사  지으며  무안꾸러미 전부를 관여하는 전직 유치원 교사 인숙언니, 정미소를 운영하며 텃밭과 하우스에 채소 과일을 기르는 공동체 대표 미령언니,  산과 들을 좋아해 온갖 채취를 즐기며 매사에 잘 웃는  태옥언니,  귀농하여 2020년 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활기전도사 향자언니,  꼼꼼하게 언니들의 회계사무를 도와 주는 무안여성농업인센터 순옥언니가 활동하는 곳이랍니다.  


    생산물

    무안이라 지형의  해풍과 황토에서만 맛볼 수 있는 농산물들이 사계절 자라고 있습니다. 무안은 한겨울에도 눈만 녹으면 겨울 나물을 캐서 먹을 수 있는 따뜻한 곳입니다. 겨울 들판엔 마늘, 양파, 배추, 시금치, 대파 등 월동작물들이 자라며 무안의 자랑 연꽃이 피어 요리뚝딱 연잎밥을 짓기도합니다. 농번기가 길고 바쁘다는 것만 빼면 연중 꾸러미 품목을 넉넉하게 쌀 수 있는 곳이지요. 농산물과 함께 미네랄황토가 흘러들어가 깨끗한 바다를 유지시켜주는 곳에서 자라는 해초 김, 감태  등의 가장 맛있는 때를 무안공동체 꾸러미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언니들의 꿈

    제철꾸러미는 땅을 살리고 여성 농민의 자립을 돕고 소비자의 건강을 돌보는 일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우리의 미래이고 꿈입니다. 게을러지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함께해 주시는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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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의 요리뚝딱꾸러미,
    향긋한 연잎밥과 연잎식혜


    작년 언니네텃밭 회원들께 큰 사랑을 받은 무안공동체의 연잎밥이 돌아왔습니다. 이 계절에만 먹을 수 있는 우리 전통 음식으로 알차게 꾸려 보내는 요리뚝딱꾸러미입니다. 

    건강한 농산물로 꽉 채운 정성 가득 연잎밥을 한여름 보양식으로 준비해보세요. 연잎밥 7인분과 '연잎식혜(500ml)'를 함께 보내드리는 구성의 7월 요리뚝딱꾸러미입니다. 연잎식혜는 무안 연요리 대상의 정귀자언니의 연잎식혜입니다. 
    백련 연방죽에 수제배를 타고 들어가 채취한 연잎으로 살포시 감싼 연잎밥을 무안공동체 언니들이 정성껏 만들어 보냅니다. 소비자의 건강을 생각하는 언니들의 마음을 듬뿍 담아 찹쌀, 목이버섯, 대추, 밤,잣, 은행, 완두콩, 붉은팥, 강낭콩(토종검정감낭콩, 붉은강낭콩중 랜덤으로 들어갑니다), 연근 등을 듬뿍 넣고, 연잎차를 다린 물로 쪄낸 연잎밥입니다. 

    집에서 찜통이나 전자렌지에 넣고 데우기만 하면 10분, 15분만에 은은한 연잎향이 베어있는 고소한 별미, 연잎밥이 완성됩니다. 더위를 건강하게 이겨낼 여름 보양식을 언니네텃밭에서 만나보세요.


    이렇게 만들었어요

    ● 연잎 (정귀자, 한향자, 김태옥- 자연채취) : 무안의 시원하고 싱그러운 은은한 향이 나는 연잎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물질이 혈행을 개선 시켜준다 하였습니다. 좋은 연잎밥을 싸기 위해 사찰 연잎밥을 멘토 받아가며 연구하였습니다. 연잎을 데쳐서 쌈 크기를 자르고 난 자투리는 다시 삶아 우려낸 차를 찜솥에 넣고, 밥을 찔 때도 넣어 주어 연잎의 성분을 쌀 낱알낱알에 베이도록 하였습니다.
    ● 천일염(이인숙 – 12년 숙성) : 가장 맛의 기본에 영향을 줄 소금은 금이라 하여 귀농하면서 소금부터 엄선하여 (일본 후쿠시마 원전 전해) 전남 신안 6월 소금을 항아리에 숙성하며 보관한 천일염입니다. 
    ● 팥(한향자 무농약): 7월경이 파종 시기라서 작년에 수확한 팥을 삶아 넣었습니다.
    ● 강낭콩(한향자, 김태옥, 정귀자, 이인숙-무농약) : 올해 심은 붉은 강낭콩, 얼룩이강낭콩, 토종검정강낭콩, 밤콩을 수확하는 대로 섞어 넣어서 연잎밥마다 강낭콩의 종류가 다르게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완두콩(무안공동체 – 무농약): 올해 봄에 언니들이 수확한 완두콩입니다. 
    ● 생연근(김명진 – 무안산 자연채취) : 작년에는 연근이 들지 않아 어렵게 공급을 받았습니다. 
    ● 찹쌀/진주찰흑미(주영 영농조합 – 일반) : 품질 좋은 찹쌀을 구하기 위해, 무안군 농공단지 내의 영농조합에서 공급받았습니다. 
    ● 은행/밤(김태옥, 정귀자 – 자연산) : 가을에 떨어진 것들을 모아서, 일과를 마치고 밤으로 꾸벅꾸벅 졸며 손으로 껍질을 깐 밤과 은행입니다. 
    ● 대추(정귀자 – 무농약 토종과 일반) : 작년에는 대추가 다 바람에 떨어져서 일부는 토종 대추를, 부족한 부분은 오일장에서 국내산 가장 품질 좋은 것을 골랐습니다.
    ● 잣 (국내산) : 향 좋은 잣을 구하기 위해 많이 돌아다니며 골랐습니다.
    ● 흰목이/흑목이 버섯(이인숙, 무농약) : 식탁에서 친근한 버섯 중 버섯의 일반 특성 이외에도 비타민D까지 풍부하여 영양이 많다는 흰목이와 흑목이 버섯을 씻어 햇빛과 건조기를 오가며 말려 잘게 잘라서 넣었습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상기 이미지는 참고용 이미지입니다. 실제 받으시는 구성은 아래 설명을 참고해주세요.

    연잎밥7개 (1개  밥 한 공기 정도 양) + 연잎식혜(연잎 달인 물로 만든 식혜) 500ml 1병



    이렇게 보관&조리하세요


    찹쌀과 재료를 한 번 찐 상태로 냉동포장해서 보내드립니다.  받으시면 바로 냉동보관해주세요.

    조리할 경우 찜통 또는 전자렌지를 이용해서 가열해주세요. 간편하게 연잎색과 향으로 물든 은은하니 향긋한 연잎밥을 드실 수 있습니다.  *쪄서드시는 게 맛이 더 좋습니다. (해동한 연잎밥은 10분, 해동하지 않은 연잎밥은 15분 찌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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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 꾸러미 공동체 이야기


    우리 공동체 이야기

    무안공동체는 2014년에 문을 연 젊은 공동체입니다. 여성의 힘, 농민의 힘을 모아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요. 지역 장터는 물론이고 서울 시청 광장에서 열린 장터에도 참가하여 도시 소비자들을 만나기도 합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 어르신들께 반찬을 배달하는 일도 하고 있어요. 다양한 활동과 지역 사회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도지사 표창을 받기도 했답니다. 무안공동체는 언니들의 손길과 마음으로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온화한 모습이지만 못하는 일이 없는 억척농사꾼 귀자언니, 귀농하여 무화과와 버섯농사  지으며  무안꾸러미 전부를 관여하는 전직 유치원 교사 인숙언니, 정미소를 운영하며 텃밭과 하우스에 채소 과일을 기르는 공동체 대표 미령언니,  산과 들을 좋아해 온갖 채취를 즐기며 매사에 잘 웃는  태옥언니,  귀농하여 2020년 부터 새로이 시작하는 활기전도사 향자언니,  꼼꼼하게 언니들의 회계사무를 도와 주는 무안여성농업인센터 순옥언니가 활동하는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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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사 - 원산지 전남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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