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어여쁜 키위꽃이 피면 직접 수정을 시키고, 연 중 5회 이상의 예초 작업과 정성 어린 가지치기를 거쳐 가을에 결실을 맺습니다.
그린 키위는 보통 11월 경 수확하며, 골드 키위는 10월 경 수확하고 있습니다.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퇴비는 직접 정성껏 만들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초제를 쓰지 않고 연중 5회 이상 직접 풀을 베는 친환경 예초 작업을 진행하여 온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키위를 키웁니다.
1979년, 시부모님께서 처음 터전을 잡고 정성으로 일구신 키위밭입니다. 귀농하면서 부모님의 땀방울이 서린 농가를 이어받아 2대째 대를 이어 소중하게 키워오고 있습니다.
바다를 마주 본 산 중턱, 탁 트인 자연 속에서 해풍을 맞으며 자라는 키위들입니다. 농장을 힘들고 지루한 일터가 아닌,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즐거운 놀이터'로 생각하며 기쁜 마음으로 정성껏 키워내고 있습니다. 그 긍정적인 에너지가 키위의 달콤함 속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드셔보세요
키위는 대표적인 후숙 과일입니다. 실온 보관하여 조금 말랑해졌을 때 드시면 당도가 올라가 아주 맛있습니다.
달콤하게 드시려면: 실온에 두어 손끝으로 살짝 눌렀을 때 말랑해졌을 때 드시면 당도가 최고조에 달합니다.
상큼하게 드시려면: 말랑함이 살짝 덜할 때 드시면 당도보다는 특유의 새콤한 맛이 살아있어 취향에 맞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보관방법
후숙하실 때는 수분이 날아가지 않도록 꼭 비닐봉지나 밀폐용기 안에 넣어서 보관해 주세요.
(팁: 사과나 바나나와 함께 비닐에 넣어서 실온 보관하시면 더 빨리 후숙됩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박스당 5kg, 10kg 규격에 맞춰 보내드립니다.
생산자 김문자 언니는요
귀농 10년 차이며, 주요 작물은 그린키위와 골드키위입니다.
귀농을 결심하면서 시부모님께서 오랜 시간 정성과 애정으로 이뤄놓으신 소중한 키위농장을 물려받아 본격적으로 농사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먹고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다해서 재배하고 있습니다."
땅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억지로 욕심내어 키우기보다 시원한 해풍과 따뜻한 햇살의 힘을 믿고, 제때에 맞는 정성을 쏟아 정직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것이 저의 농사 철학입니다.
여성농민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동료 농민들과 소통하며 우리 땅에서 난 안전한 먹거리를 지키고, 지속 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서로 도우며 농사짓고 있습니다.
"농장을 놀이터 삼아 즐겁게 농사짓는 10년 차 농부입니다."
귀농 후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매년 새로 열리는 키위를 보며 자연에 대한 감사함을 배웁니다. 2대째 이어온 정성과 바다의 해풍을 담아 여러분의 식탁까지 안전하고 맛있게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모든 물품은 받으시는 즉시 물품상태를 확인해주세요. 반품접수 기간은 물품을 받은 다음날까지만 가능합니다.
접수방법
물품을 받으시면 바로 상태를 확인해주세요. 이상이 있을 시, 원활한 처리를 위해 물품 사진을 찍어주세요.
택배 송장이 붙어있는 상자사진,상자에 담겨진 이상이 있는 물품전체사진, 이상이 있는 물품의 세부 사진을 찍어주세요.
그다음 언니네 텃밭 홈페이지 1:1 상담 게시판에 접수해 주시면, 생산자와 연락 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해드립니다.
다음과 같은 경우 보상이 어렵습니다.
● 물품을 받고 3일 이상 지난 경우 ● 본인의 과실로 물품이 없어지거나 훼손된 경우 ● 개봉하여 이미 사용한 경우 ● 구매의사가 바뀌었거나 단순 기호차(맛, 향, 색 등)인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