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러미)고성공동체
경남 고성군 마암면 두호3길 62경남 고성군 마암면 두호마을에 위치한 고성공동체는 수년간의 준비 끝에 2012년 2월 꾸러미 사업에 동참했습니다. 농업과 농촌을 지키고 우리 국민들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생산하기 위한 고민 끝에 시작하게 된 일입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지지난주 수,목,금 언니네 텃밭 생산자 전체연수 및 총회가 제주 표선 농협 연수원에서 있었는데요~~
올해 언니네 텃밭의 가장 큰 숙제와 목표는 “생태농 인증”입니다. 분임 토론을 통해 생태농을 2~30년전부터 해오고 계시는 터주대감 언니님들의 꿀팁 대방출을 머릿속에 새기고, 사력을 다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언니네 텃밭 모든 생산자님들의 노고와 가치에 존경의 마음을 새기며 박수를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생태농을 하고 계시는 언니님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는 풀도 살고, 벌레도 살아야 우리도 산다.“라는
나름의 철학과, 지구상의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다면 절대로 실천할 수 없는 일들을 언니네 텃밭 생산자님들이 하고 계십니다. 생산물들의 모양새가 조금 거칠고 못생겨도, 딱 그시기에만 나는 생산물만 이어 꾸러미에 넣어 드려도 우리 회원님들은 우리의 가치를 공감해 주시기에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는 거겠죠?
이렇게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명 한명 자신을 소개하며 얼굴과 이름을 익히고 공동체라는 연대감을 느끼며
1박2일의 연수 일정을 마쳤구요~ 나머지 1박2일의 개인 일정 또한 알차게 제주를 흠뻑 느끼고 돌아왔답니다.
그 기운 고스란히 장착해서 이번주 꾸러미도 열심히 준비해 봅니다.
우리 회원님들~~ 화사한 봄,, 이번 한주도 평화로이 보내시길요~~~
두부, 유정란, 갓김치, 매실청, 쪽파, 배추시래기, 쑥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갓김치: 토종농사 지으시는 최순자언니님의 갓을 야무진 서은주언니님이 김치를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김장양념을 넉넉히 해 두었다 여러 김치들에 잘 활용을 하시는데요~ 김장양념엔 생새우부터 여러
가지의 재료들이 더 들어가있어 한맛 더 난답니다.
** 매실청: 작년봄에 수확해 깨끗이 씻어 담궈 둔 매실청이 맛있습니다. 한낮의 봄기운에 나른해질 때 얼음띄워
한잔 타서 마시니 청량합니다~~
** 쪽파: 멸치와 함께, 마른김 구워 부셔 함께.. 쪽파를 무쳐 먹는건 우리집 단골 밑반찬..ㅎㅎ
살짝 데쳐 돌돌말아 초고추장에 콕 찍어 먹는건 어릴 때 울엄마의 단골 레시피.. 파전으로도 파김치로도
너무나 활용도 좋은 쪽파. 텃밭에서 건강하게 자란거라 잘 물러지지도 않는답니다.
** 쑥: 인적이 드물고 차가 다니지 않는, 동네 강아지와 고양이들도 잘 가지 않는 깨끗한 곳에서 캐서 보내드립
니다. 그럴려면 조금 더 에너지를 쏟아야하지만 우리 생산자님들은 마인드가 철저하셔서 ㅎㅎ
조갯살 다져 넣고 들깨가루 풀어 쑥국으로 끓여드시거나 쑥전으로 드셔 보세요~~ 봄기운이 퐉퐉^^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화사한 3월입니다. 지천에 매화와 산수유가 흐드러집니다. 주말에 친정엄마와 봄꽃 데이트를 다녀왔는데,
83세 우리 엄마 왈,, 늙어도 꽃이 좋고 예쁜게 좋다. ㅎㅎ 저도 그러네요~~ 나이가 들수록 꽃이 좋아지고, 지나가는 귀한 애기들에게 눈이가고.. ㅎㅎ
지난주 수,목,금 언니네 텃밭 생산자 전체연수 및 총회가 제주 표선 농협 연수원에서 있었는데요~~
올해 언니네 텃밭의 가장 큰 숙제와 목표는 “생태농 인증”입니다. 분임 토론을 통해 생태농을 2~30년전부터 해오고 계시는 언니네 텃밭 터주대감 언니님들의 꿀팁 대방출을 머릿속에 새기고, 풀과 벌레와 사력을 다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언니네 텃밭 모든 생산자님들의 노고와 가치에 다시 한번 존경의 마음을 새기며 박수를 보낸 시간이었습니다.
“오래전부터 생태농을 하고 계시는 언니님들의 한결같은 목소리는 풀도 살고, 벌레도 살아야 우리도 산다.“
나름의 철학과 지구상의 모든 생명에 대한 존중이 없다면 절대로 실천할수 없는 일들을 언니네 텃밭 생산자님들이 하고 계십니다. 생산물들의 모양새가 조금 거칠고 못생겨도, 딱 그시기에만 나는 생산물만 이어 꾸러미 물품으로 넣어 드려도 우리 회원님들은 우리의 가치를 공감해 주시기에 너른 마음으로 이해해 주시는 거겠죠?
이렇게 12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한명한명 자신을 소개하며 얼굴과 이름을 익히고 공동체라는 연대감을 느끼며
1박2일의 연수 일정을 마쳤구요~ 나머지 1박2일의 개인 일정 또한 알차게 제주를 흠뻑 느끼고 돌아왔답니다.
그 기운 고스란히 장착해서 이번주 꾸러미도 열심히 준비해 봅니다.
우리 회원님들 화사한 봄,, 한주도 평화로이 보내시길요~~~
두부, 유정란, 쪽파김치, 선식,, 뻥튀기무차, 겨울초, 풋마늘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3곡 선식: 야무진 서은주 언니님의 무제초제 검은콩, 찹쌀, 멥쌀을 가마솥에 불 때 쪄서 건조기에 넣어 말려 빻은 대단한 정성의 선식입니다.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고 속이 편하다 하시네요~
** 뻥튀기 무차: 덖지 않고 뻥튀기 기계에 돌려 튀겨 구수한 향이 더 진하고 차도 더 잘 우러나네요~~
토종농사 열심히 지으시는 고성여농의 자랑 최순자 언니님표 무차입니다.
** 겨울초 : 제가 좋아하는 겨울초.. 저는 겨울초 겉절이가 너무 맛나요~~ 요즘 MZ들 사이에 열풍이라는 봄동보 다 겨울초가 훨 맛나더라구요~~ 겨울초 새콤달콤 칼칼하게 겉절이해서 비빔밥으로 드셔보세요~~
** 쪽파김치: 서은주 언니의 양념듬뿍 쪽파김치,, 뜨끈뜨끈한 밥 위에 얹어 먹으니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ㅎㅎ
**풋마늘: 이제 거의 끝마무리입니다. 쫑쫑썰어 양념간장 만들어,, 생선조림에,, 데쳐 나물로,, 고추장에 버무
려 짭쪼름한 반찬으로.. 활용도가 많은 순자언니네 풋마늘입니다~~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3월인데 밤낮의 기온차가 심해 목이 칼칼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환절기에 별고 없으신지요~~??
화요일 꾸러미를 보내놓고, 수요일은 오랜만에 제주도로 갑니다. 언니네 텃밭 생산자 전체회의가 제주도에서 있어 텃밭 식구들이 출동합니다~~ 2박3일의 짧은 일정이지만, (실질적인 개인시간은 1박2일 정도.. ㅠㅠ)그래도 간만에 함께하는 여행이라 설렘설렘입니다. 동선 고려해 일정도 꼼꼼하게 짜고, 맛집과 까페도 검색해 보고하며 벌써 저는 다녀온 듯 하네요~~ 회의 참석해서 오랜만에 보는 전국 8개 언니네 텃밭 공동체 생산자님들과 상황도 공유하고 서로 응원과 격려도 보내며 새로운 에너지 풀장착하여 돌아오겠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화사한 봄 맞이하며 한주도 평화로이 보내시길요~~~
두부, 유정란, 호박죽, 돼지감자차, 겨울초, 감자, 냉이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호박죽: 최정분 언니님의 호박죽입니다. 믿고 먹는 정분 언니님의 달콤한 호박죽.. 지난주 보내드린 순자언니님처럼 토종청호박과 누런호박을 섞어 끓여보냅니다. 얼려두었던 호박죽을 밤에 꺼내뒀다가 아침에 냄비에 넣고 약한 불에 뭉근하게 데워 먹으니 몸도 뜨끈하고 든든합니다. 맛나게 드세요~~
** 돼지감자차: 서은주언니님의 돼지감자차입니다. 세 번 덖어 말린 정성가득 돼지감자차. 뚱땅지라 불리는
돼지감자는 당뇨에 좋다고 하죠~~ 바로 이눌린이라는 성분 때문인데요~~ 이눌린은 장내 유익균이되 는 프리바이오틱스의 먹이가 된다고도해요. 항산화 작용도 한다하니 두루두루 좋으네요~~
물 500ml에 5~6g 정도 넣어 좀 연하게 우려드시는 편이 좋습니다.
** 겨울초 : 제가 좋아하는 겨울초.. 저는 겨울초 겉절이가 너무 맛나요~~ 요즘 MZ사이에 열풍이라는 봄동보다
겨울초가 훨 맛나더라구요~~ 겨울초 겉절이해서 비빔밥으로 드셔보세요~~
** 냉이: 봄이 왔다지만 아직 매서운 아침 저녁 바람에 냉이가 쑥쑥 자라지는 못하네요. 월요일엔 비 소식이
있어 보름꾸러미 전국에 보내고 쉴 틈도 없이 바구니 들고 들로 나갑니다.
냉이 된장국으로 그리고 또 나물로 봄을 흠뻑 느껴 보세요~~
**감자: 최정분언니님이 얼마나 관리를 잘하셨는지 감자가 보존이 진짜 힘든데 애쓴 흔적이 감사하네요..ㅎㅎ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3월입니다~~ 봄이 오고 있어요~~ 여기 남부지역은 곳곳에 매화가 피기 시작해 여기저기서 봄을 알립니다.
꾸러미를 보내드리는 오늘이 보름이지요~~ 회원님들 오곡밥과 묵은 나물들 드셨는지요?
오곡밥에 들어가는 팥, 검은콩, 찹쌀, 수수, 조는 간, 심장, 비장, 폐, 신장이 모두 조화롭게 영양을 공급받아 제 기능을 다하게 하기 위해 먹는다네요. 묵은 나물은 여름에 더위타지 말라고, 부럼은 영양공급과 에너지의 원활한 흐름, 그,리고 부스름을 예방하기 위함이고, 귀밝이 술은 정신을 맑게, 두부는 살찌라고, 김은 버짐을 없애 준다는 의미랍니다.
하나하나 챙겨 먹으며 한해의 좋은 기운과 건강을 기원해 봅니다.
우리 회원님들 화사한 봄 맞이하며 한주도 평화로이 보내시길요~~~
두부, 유정란, 호박죽, 쪽파김치, 배추시래기, 냉이, 대파/깐마늘(매주회원)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호박죽: 최순자 언니님의 호박죽입니다. 둥근호박, 맷돌호박, 토종 청호박 요렇게 3가지 호박을 섞어 죽을 쑤 었습니다. 호박마다 찰기, 당도, 식감 등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골고루 섞어 쑤는 호박죽이 맛나 더라는 결론을 내렸답니다.ㅎㅎ 색이 노랗지 않은건 토종돈부콩 삶은 물을 함께 넣고 끓여 그런것이 고, 간과 달기는 진하게 하지 않았으니 취향껏 단것과 소금을 추가 해서 드시면 된다 하시네요~~
언니네텃밭 홈페이지 장터에서도 절찬리에 판매중이라네요~~
** 대파: 마트의 대파와는 비교가 안되게 건강한 대파입니다. 대량의 대파 농사는 엄청난 농약을 친다고 하죠?
텃밭은 농약을 안치니 떼깔은 비교적 떨어지나 건강을 위해서는 떼깔 쯤은 포기해야겠죠..ㅎㅎ
저는 요즘 대파 잘게 다져 양념간장 만들어 버섯밥, 콩나물밥, 무밥, 간장 계란밥에 쓱쓱 잘 비벼 먹습 니다. 파란잎 끝부분까지 아까워서 야무지게 챙겨 먹는 답니다. ㅋㅋ
( 매주회원님께는 지난주와 중복을 피하기 위해 대파 대신 깐마늘을 보내드립니다.)
** 쪽파김치: 우리텃밭 야무진 일꾼언니 서은주 언니님의 쪽파김치입니다. 보내드리는 호박죽과 먹으면 환상의
궁합이 될듯요. ㅎㅎ
양념을 아끼지 않고 건강하고 맛나게 담그려 늘 애쓰는 은주님의 정성과 손맛에 박수를..
** 냉이: 봄이 왔다지만 아직 매서운 아침 저녁 바람에 냉이가 쑥쑥 자라지는 못하네요. 월요일엔 비 소식이
있어 보름꾸러미 전국에 보내고 쉴 틈도 없이 바구니 들고 들로 나갑니다.
냉이 된장국으로 그리고 또 나물로 봄을 흠뻑 느껴 보세요~~
** 콩비지: 보름선물입니다~~ 전구울때, 찌개 끓일때 넣어 드세요~~
언니네 텃밭 고성공동체
** 배송일정: 26년 2월 4일(수), 2월 111일(수), 2월 25일(수), 3월 4일(수)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설은 잘 쇠셨는지요~~?? 간만에 가족 친지들 모여 회포도 풀고 토닥토닥 북적북적 잼나는 시간 가지셨어요~~?
해가 갈수록 명절 연휴는 그냥 며칠 푹 쉴 수 있게 주어지는 빨간날로 인식되어가는 듯합니다. 주변 지인들 중에도 차례를 없애고 조금 비싸더라도 명절 연휴에 해외여행 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젊은이들에겐 더 그런 듯 하구요~~ 어찌 보내도 매년 두 번 딱 기다려지는 명절입니다. gg
요 며칠 날이 봄날입니다. 햇살이 어찌나 예쁘고 따숩던지 또 내맘은 왜이리 울렁울렁 설레는지.. ㅋㅋ 친구에게 얘기하니 갱년기라 심장이 두근반 세근반 하는거라고,,ㅋㅋ 50 넘어 설레는건 몸에 이상 있는거라고.. ㅎㅎ
논둑에 쑥이 빼꼼 고개를 내밀고 아직 추워 땅바닥에 딱 붙어 해바라기를 하고 있더라구요~~ 곧 맛보게 될 봄나물들을 생각하니 입안이 향긋해지는 기분입니다. 다음주가 정월대보름이라 찹쌀과 삶은 콩과 팥, 그리고 밤 보내드리니 오곡밥 지어 맛나게 드시고 올 한해도 건강하게 잘 나실길요~~
두부, 유정란, 삶은 토종팥과 돈부콩, 찹쌀, 밤, 대파, 시금치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삶은 토종팥과 돈부콩: 토종농사가 주이신 우리 여농의 자랑 최순자 언니님의 물품입니다. 순자언니님의 물품 설명을 옮겨드립니다. 팥은 자줏빛의 토종팥과 회색빛의 재팥을 섞어 삶았는데, 재팥은 색깔이 회색 이라 생소하지만 까페에서 팥 라떼를 만들어 판매할 만큼 맛도 좋고 향도 좋아요~~돈부콩은 검정, 얼 룩, 빨강의 유월돈부와 요즘 핫한 호랑이 돈부를 섞어 삶았답니다. 호랑이 돈부는 뼈에 좋아 인기가 급 상승중인 돈부.. ㅎㅎ 돈부콩은 뭐니뭐니해도 섞어 먹어야 한맛 더 나죠~~^^
** 대파: 마트의 대파와는 비교가 안되게 건강한 대파입니다. 대량의 대파 농사는 엄청난 농약을 친다고 하죠?
텃밭은 농약을 안치니 떼깔은 비교적 떨어지나 건강을 위해서는 떼깔쯤은 포기해야겠죠..ㅎㅎ 저는 요즘 대파 잘게 다져 양념간장 만들어 버섯밥, 콩나물밥, 무밥, 간장계란밥에 쓱쓱 잘 비벼 먹습니다.
파란잎 끝부분까지 아까워서 야무지게 챙겨 먹는 답니다. ㅋㅋ
** 시금치: 고성 시금치 먹다가 다른 지역거는 못 먹겠더라구요,, 달큰하니 보드라운 시금치가 얼마나 맛난지..
시금치, 어묵, 계란, 단무지, 당근 요렇게 넣은 김밥을 자주 싸먹습니다.
시금치 듬뿍 썰어 넣은 계란말이도 해 먹구요~~ 시금치 된장국도 시원~~, 생으로 겉절이도 추천~~
** 밤: 보름에는 부럼을 먹어야죠~~ 껍질까서 생밤을 오도독 씹어 먹는 것이 너무 좋아 이를 아껴야 하지만
생밤은 포기 못함.. ㅎㅎ 밤 깎는 가위도 구입했답니다~~^^
언니네 텃밭 고성공동체
** 배송일정: 26년 2월 4일(수), 2월 111일(수), 2월 25일(수), 3월 4일(수)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설이 다가옵니다. 올 설은 뒤로 연휴가 짧아 차례를 모시는 저는 오데 놀러도 못가고 좀 아쉽습니다. ㅎㅎ
매년 명절에는 최대한 간소히 줄여보자 하면서도 나물이니 전이니 생선이니 혹시 모자르지 않을까하며 또 예전만큼 하고 마네요~~올 설은 반드시 성균관에서 알려준 표준 차례상에 맞춰 간소히 도전해봐야겠어요~~
설명절 잘 쇠시고 올해 계획했던 일들 설을 기점으로 다시 한번 마음 다잡아 도전하고 실천해 보시길 바랍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공 우리 회원님들 설 연휴 행복하십시오~~^^
두부, 유정란, 호박채, 고구마말랭이, 장아찌, 뻥튀기무차/감자, 시금치/겨울초,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호박채: 전구워 드셔용~~ 반죽하실 때 일단 물 넣지 마시고 소금 설탕에 호박채 치대 놓고 밀가루만 넣어 반 죽하세요~~
** 고구마말랭이: 서은주 언니님ㅇ릐 꿀고구마말랭이입니다. 가마솥에 쪄서 일일이 껍질 벗겨 잘라 건조기에 넣 어 깨끗이 말렸습니다.
** 장아찌: 장아찌 달인 최정분 언니님의 고추, 마늘쫑 장아찌입니다. 짭쪼름 새콤 달콤 입맛이 확 돋습니당~~
** 시금치: 고성 시금치 먹다가 다른 지역거는 못 먹겠더라구요,, 달근하니 보드라운 시금치가 얼마나 맛난지..
시금치, 어묵, 계란, 단무지, 당근 요렇게 넣은 김밥을 자주 싸먹습니다.
시금치 듬뿍 썰어 넣은 계란말이도 해 먹구요~~
** 뻥튀기 무차: 역시나 우리 순자 언니의 야심작,, 무차^^ 가을에 무 맛있을 때 거둬들여 썰어 말려 볶아 보내
드립니다. 한 두개만 넣어 우려도 구수한 향이 집안을 가득 채웁니다. 몸에 좋은건 당연지사 ㅎㅎ
** 겨울초: 매주 회원님께 시금치 대신 보내드리는 겨울초입니다. 새콤 달콤하게 겉절이 해 놓으니 너무 맛납니
다. 고춧가루, 집간장, 매실청, 식초, 마늘, 참기름, 깨소금 요렇게요~~
언니네 텃밭 고성공동체
** 배송일정: 26년 2월 4일(수), 2월 111일(수), 2월 25일(수), 3월 4일(수)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6년 새해의 한달을 훌쩍 넘기고 새로운 달 2월에 접어 들었습니다. 2월은 날수도 짧고, 설도 있고, 졸업식도 있고해서 번갯불에 콩 구워먹듯 후딱 지나가 버려 항상 아쉬운 달인데요,, 2월에 접어드니 봄이 온 듯 설레기도 합니다.
햇살도 달라진 듯 하고.ㅎㅎ
오늘 넣어드리는 무차는 뻥튀기 기계로 튀겼답니다. 다년간의 경험 끝에 덖는 것보다 뻥튀기 한 무차가 훨씬 많이 우러나고 구수함이 좋다는 결론을 내렸답니다. 고성시장에서 대대로 가업으로 뻥튀기를 하고 계시는 사장장님의 아드님이 올해부터는 인턴으로 ㅋㅋ 튀겨 주신답니다. 가업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하신 사장님을 응원합니다.ㅎㅎ
무차 우려드실때는 보리차처럼 첨부터 넣어 끓이지 마시고!!! 1컵 기준일 때 팔팔 끓인 생수에 무차를 1~2개 띄워 우려드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대량으로 우려 두고 드실때는 꼭 냉장 보관 추천 드립니다. 무차가 채소의 특성상
잘 쉬어집니다. 하루에 여러잔씩 꾸준히 드셔 보셔요~~ 속도 편하고 가스 분출도 잘 되공.. ㅋㅋㅋ
우리 회원님들 이번 한주도 행복하십시오~~^^
두부, 유정란, 집간장, 동치미, 시금치, 뻥튀기무차, 토종청방배추시래기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집간장: 서은주 언니님의 집간장입니다. 3년 숙성시킨 진한 간장과 1년 숙성시킨 간장을 1:1로 섞어 보내드립 니다. 간장이 엄청 진하지만 염도가 높은 건 아닙니다. 일정의 염도 이상이 되면 항아리 아래로 결 정이 되어 가라 앉는답니다. 재료들이 좋아 그런지 풍미도 좋고 맛도 깊습니다.
** 동치미: 달큰한 겨울무로 동치미를 담궜습니다. 최정분 왕언니님이요~~ 딱 알맞게 맛이들어 톡 쏘는 맛이 깔 끔합니다. 들어간 양념은 간수 뺀 천일염 뿐인데 어찌이리 잘 발효가 되어 기특한 맛을 내는지 ..ㅎ
그릇째 들고 드링킹을 하게 됩니다. 짜다 싶으시면 생수로 간 조절해서 드십시오~~
** 토종청방시래기: 토종농사 열심히 지으시는 우리 최순자 언니님의 토종청방배추 시래기입니다, 김장하고 남은
청방배추를 말려 가마솥에 삶아 보내드립니다.멸치육수에 된장 풀어 폭폭 지져드세요~~
된장 많이 풀면 텁텁.ㅠㅠ 나머지 간은 집간장 추천 드립니당~~
** 시금치: 고성 시금치 먹다가 다른 지역거는 못 먹겠더라구요,, 달근하니 보드라운 시금치가 얼마나 맛난지..
시금치, 어묵, 계란, 단무지, 당근 요렇게 넣은 김밥을 자주 싸먹습니다.
시금치 듬뿍 썰어 넣은 계란말이도 해 먹구요~~
** 뻥튀기 무차: 역시나 우리 순자 언니의 야심작,, 무차^^ 가을에 무 맛있을 때 거둬들여 썰어 말려 볶아 보내
드립니다. 한 두개만 넣어 우려도 구수한 향이 집안을 가득 채웁니다. 몸에 좋은건 당연지사 ㅎㅎ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1월의 마지막주 꾸러미를 보냅니다. 고성군 여성농민회에는 “녀름마실”이라는 책모임이 있습니다.
정해 두었던 책을 읽고 두달에 한번 만나 책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사회적 이슈를 한 꼭지 주제로 정해
의견 나누어 보는 동아리 인데요,, 이번 모임의 책은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였습니다. 그리고 사회적 이슈 주제는 미국 트럼프 정부의 베베수엘라 대통령 마두로 생포에 대한 것이었는데요,, 농사 지어 먹고 살기 빠듯하고 바쁘지만
이렇게 모여 이런 저런 이야기 나누고 다른 사람들의 생각도 들어 보고 , 같은 책, 같은 주제로 각기 다른 해석을 내놓는 우리를 재밌어 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어떤식으로라도 사회구성원으로 사회에 참여하며 살아가는 우리를 사랑합니다. 이번 책모임은 올해 처음 모임이라 각자의 계획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서로 마음속 깊이 뜨거운 응원을 보내며 마무리 했답니다.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은 자부심을 가질만 한 단체이지요~~??^^
우리 회원님들 이번 한주도 행복하십시오~~^^
두부, 유정란, 선식. 고추장, 시금치, 양배추, 무 / 토란대(매주회원)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선식: 서은주 언니님의 선식입니다. 찹쌀, 현미, 검은콩을 가마솥에 쪄서 말려 빻은 선식입니다.
공복에 먹어도 혈당이 많이 오르지 않아 당뇨가 신경쓰이시는 분들에게도 인기가 좋답니다.
저는 우유에 타서 먹는데요,, 꼬숩기가 굿~~입니다.
** 고추장: 최정분 왕언니님의 고추장입니다. 직접 농사지은 고춧가루에 직접 메주 띄워 담근 집간장으로,
쌀 조청넣어 담근 고추장입니다. 천연재료 외엔 아무런 첨가제나 방부제가 들어 있지 않아 가급적
가급적 빨리 드시기를 권해드리구요,, 혹시나 시기를 놓쳐 위에 하얗게 곶가지가 폈다면 그부분만
덜어내고 드셔도 무방하답니다.
** 양배추: 저는 요즘 양배추에 계란 풀어 두껍게 구워 피자 도우를 대신하고 그 위에 스파게티 소스 바르고
모짜렐라 치즈 듬뿍 뿌려 녹여 피자처럼 먹습니다. 펀스토랑에서 김강우 배우님의 팁.. ㅋㅋ
** 시금치: 고성 시금치 먹다가 다른 지역거는 못 먹겠더라구요,, 달근하니 보드라운 시금치가 얼마나 맛난지..
시금치, 어묵, 계란, 단무지, 당근 요렇게 넣은 김밥을 자주 싸먹습니다.
시금치 듬뿍 썰어 넣은 계란말이도 해 먹구요~~
** 토란대: 매주회원님들께 보내드리는 토란대는 쇠고기국이나 육개장에 찰떡이지요~~ 뜨끈, 얼큰하게 쇠고기국
끓여 밥 한그릇 말아 먹으면 기운이 불끈 솟습니다. ㅋㅋ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26년이 시작되고 벌써 1월의 반 이상 날들이 지나고 있습니다. 여기 고성은 봄날처럼 따뜻한 날들이 연속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비타민D 합성을 핑계로 야외 테라스에 앉아 올해 농사 계획도 얘기하고, 정세나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며, 아직은 본격적인 농사철에 접어들지 않아 망중한을 보냅니다. 평화롭기 그지 없네요 ㅎㅎ
언니네 텃밭의 근간인 전국여성농민회 총연합은 항상 사회적 이슈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회의하고 토론하며 우리의 역할에 대해 고민하고 방향을 제시하고 합니다. 그러면서 여성농민들에게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내고 우리의 목소리가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움직입니다. 지난주 수요일 대전에서 언니네 텃밭 대표자 회의가 있었는데요, 전국 8개의 언니네 텃밭 공동체들이 모여 올해 서로의 계획을 얘기하고 늘 들어도 계속해서 또 들어야하는 생태 농업에 대한 강의도 들으며 서로 힘을 주고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올 한해도 힘내 봐야지요~~
우리 회원님들 이번 한주도 행복하십시오~~^^
두부, 유정란, 갓김치, 고구마, 대파/시래기, 풋마늘대 /쌈배추, 무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고구마: 얇게 썰어 올리브유 살짝 뿌려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으니 맛난 간식이 되네요~~
고구마 감자 당근 세가지를 얇게 썰어 전분가루 조금, 계란 풀어 소금간 해서 전구워 먹어도 훌륭항 간식이 되구요~~ 고구마 듬성듬성 썰어 넣어 밥 지으니 고구마밥으로 색다르게 즐길수도 있어요^^
** 갓김치: 최순자 언니님이 키우고 깔끔한 손맛의 서은주 언니님이 담궜습니다. 덜 익혔을땐 뜨끈한 밥에 얹어 알싸하게 즐기고 익혀서는 카레나 짜파게티에 환상 궁합.. ㅋㅋ 모든 재료는 건강한 텃밭표
** 풋마늘대: 최순자 언니님의 풋마늘대 입니다. 그대로 쌈장 찍어서 먹어도 향긋하니 맛나고, 살짝 데쳐 김이랑
무쳐 먹어도 맛나고, 고추장에 무쳐 먹어도 맛나고, 생선 조림에 넣거나 된장찌개에 넣어 먹어도
쫀드그리하니 맛납니다. 저는 생멸치 된장조림에 활용 자주 합니당. 그리고 쫑쫑 썰어 간장 양념
만들어 버섯밥, 콩나물밥, 무밥, 곤드레밥 등에 쓱쓱 비벼 먹습니다. 활용도 짱!!
** 대파: 얇게 채썰어 새우살이나 닭가슴살 넣고 전구워 먹으니 쪽파와는 다른 향과 달큰함이 좋은 대파 전이
되네요~~ 무와 대파만 넣어 맑은 국 끓여도 시원하고, 대파 듬뿍 계란국도 볶음밥과 찰떡 궁합.
@@ 시래기와 쌈배추는 매주 회원님들께 대파와 풋마늘대 대체로 보내드립니다.
** 배추: 살짝쪄서 양념소스 뿌려 담백하게 먹는 배추찜 한번 만들어 보세요~ 다이어트 식으로 색다른 맛입니다.
양념은 간장, 식초, 설탕, 미림, 굴소스, 참깨, 물, 다진마늘, 다진 대파입니다. 잘 섞어 찐배추 위에
싸악 뿌려 드시면 됩니당.
회원님들 안녕하세요~~^^
늘 설레며 새해 첫날을 흐;망으로 가득 채워 맞이하듯, 2026년 건강하고 역동적인 말띠해를 맞이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올해 어떤 계획들을 세우셨을까요?? 2대 공식 허언이 있다던데요,, 술 끊기와 살빼기..ㅋㅋ
저 역시 살빼기라는 허언은 늘 하고 삽니다. ㅋㅋ 올해는 허언이 되지 않도록 해보려구요~~ 근육 키우기로 바꿔서요^^
우리 회원님들도 올해 계획하신 일들 잘 해 나가시고, 일상속에서 소소한 행복감을 충분히 느끼시는 한해 되시길요^^
소농은 자연의 30%를 써서 인류 먹거리의 70%를 생산하고, 산업농은 자연환경의 70%를 써서 인류 먹거리의 30%를 생산한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 언니네 텃밭은 소농이자 친환경 농사를 짓는 대표적인 농민이죠..
우리가 건강하게 농사지어야 환경에도 인류에게도 이로운 영향을 미칠텐데요~~
26년에도 언니네 텃밭을 통해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는 우리가 책임진다는 식량주권사업에 동참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 될 것입니다. 올 한해도 계속해서 건강한 먹거리로 만나뵐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번 한주도 행복하십시오~~^^
두부, 유정란, 순무김치, 감말랭이, 대파, 호박채, 풋마늘대
** 우리콩 두부: 텃밭 언니들이 무제초제로 키운 우리콩으로 천연간수 넣어 직접 만든 시골 손두부 랍니다.
** 유정란 :고성 최고의 청정지대인 개천면의 농장에서 생산된 유정란. 한살림에도 납품되는 건강한 유정란 입니다.
** 감말랭이: 올해 80세가 되신 텃밭 최고참 최정분 언니님의 감말랭이입니다. 천성이 워낙에 부지런하시고 깔끔 하셔서 언제 또 요런것 까지 준비를 해 놓으셨네요..
간식으로 한개 두개 집어 먹다보니 어느새 배가 부릅니다, ㅋㅋ
** 토종 순무김치: 토종 농사에 진심이신 순자언니가 키우시고 김치양념의 달인이신 은주 언니님이 양념 치대어
보내 드립니다 색깔도 예쁘고 맛도 알싸한 순무김치는 익혀 먹으니 더 맛나더라구요~~
처음 담궈서 보내 드려보는데 반응이 좋았으면 하네요~~^^ 그래야 신이 나서 계속 토종 농사
열심히 지을것 같아요~~ㅎㅎ
** 풋마늘대: 최순자 언니님의 풋마늘대 입니다. 그대로 쌈장 찍어서 먹어도 향긋하니 맛나고, 살짝 데쳐 김이랑
무쳐 먹어도 맛나고, 살짝 데쳐 고추장에 무쳐 먹어도 맛나고, 생선 조림에 넣거나 된장찌개에 넣
어 먹어도 쫀드그리하니 맛납니다. 저는 생멸치 된장조림으로 활용 자주 합니당. 그리고 쫑쫑 썰어
간장 양념 만들어 버섯밥, 콩나물밥, 무밥, 곤드레밥 등에 쓱쓱 비벼 먹습니다. 활용도 짱!!
** 호박채: 최정분,서은주,최순자 언니님들의 토종 청호박과 맷돌 호박이 랜덤으로 배송됩니다.
지글지글 찌짐 구워 드세요~ 밀가루 반죽 하실때 일단 물은 넣지 마시고, 소금과 설탕 넣고 조물조물
치댄 후 밀가루 넣어 반죽하셔요~ 호박에서 나온 물기로도 충분하지 싶은데 혹시 빡빡하다면 물살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