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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구례 대봉 감말랭이

쫄깃쫄깃 식감이 좋은 대봉 감말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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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오희남
생산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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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희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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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년 1월 16일]

    가족들과 간식으로 드시면 좋은 지리산 구례 대봉 감말랭이 할인판매합니다.

    14300→12000원 





    쫄깃쫄깃 식감이 좋은 대봉 감말랭이

    지리산 구례 대봉 감말랭이


    지리산 노고단 아래 왕시루봉 선교사유적지가 있는 곳으로 미늘기라는 봉우리 밑에 위치해 있어 미늘기 농원입니다.

    토지면 파도리 동네 뒤쪽에 위치한 농원은 하루종일 햇빛이   들고 물이 잘 빠지는 곳으로 뒤로는 지리산이 앞으로는 섬진강이 흐르고 농원 중간에는 지리산 둘레길이 있는 정말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2018년 심은 감나무는  4~5년 되어서야 조금씩 수확을 시작했습니다.

    봄에 퇴비(거름)를 하기 시작하면서 풀과의 전쟁은 시작됩니다. 예초기작업을 가을까지 하고, 첫 서리가 내린 후 10월 말 경부터 감 수확을 시작해서 11월 중·하순경에 마무리 합니다.

    서리를 맞아야 숙성되어 당도가 높아지고 단 냄새를 맡고 새들이 날아와 쪼아먹기도 합니다. 

    노지 대봉은 햇빛과 비바람을 고스란히 맞고 자랍니다. 맑으면 맑은대로 흐리면 흐린대로 일 년 내내 가뭄이든, 장마든, 폭염이든, 한파든, 노지에 서 있는 대봉나무와 그 나무에 달린 열매는 피할 곳이 없습니다.


    벌레 먹고 못생겨도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저농약으로 가꾸고 제초제를 쓰지 않고 일일이 손으로 풀들을 뽑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저농약이 나무를 너무 힘들게 하지 않고 감의 모양을 조금 못나게 만드는 정도면 저는 만족하려고 합니다.

    감말랭이의 예쁜 색깔을 내기 위해 약품 처리를 하지 않습니다말리는 과정에서 그대로 말리기 때문에 약품 처리하여 예쁜 색깔을 띠는 것에 비하면 당도는 훨씬 좋습니다.


    감말랭이를 만들 때 가운데 흰 심지 부분은 변비에 좋지 않아 잘라내어 주고, 간혹 보이는 씨도 미리 제거를 하여 먹기 편하도록 하지만 씨를 완전히 다 제거하지는 못합니다. 몇 년 전 기계로 깎는 작업을 하다 보니 빠르긴 하지만 감의 손실이 많고 맛에 차이가 있는 것 같아 힘들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지만 수작업으로 다시 바꾸었습니다.

    지리산 뜰 맑은 물에 움트는 참되고 바른 먹거리를 보내드립니다.


    이렇게 보내드려요

    비닐 포장하여 박스에 담아 보내 드려요. (한 박스 당 최대 20개 배송 가능)



    이렇게 드셔보세요

    저희 농원에서 생산되는 대봉은 물대봉으로 감칠맛에 특출합니다. 단감으로 만드는 것보다 대봉감으로 만든 감말랭이가 확실히 당도도 높고 쫀득한 식감도 좋아 쌀쌀한 겨울철 간식으로는 최고이지요.  또한 속살의 흰색 줄을 제거하고 먹는 것이 변비 예방에 좋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보관방법

     말랭이는 수분을 완전히 뺀 것이 아니기에 냉장 보관을 하더라도 곰팡이 생길 우려가 있기 때문에 금방 먹을 것은 냉장 보관 해서 드시고 오래두고 드실 것은 냉동실에 보관하고 조금씩 꺼내서 드시면 됩니다. 냉동 보관 시 막 꺼냈을 때는 조금 딱딱하지만 상온에 조금 있으면 금방 말랑해집니다.


    생산자 오희남 언니는요



     미늘기농원은 제초제와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습니다. 농약과 퇴비(거름)는 관행으로 하고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직한 농부의 초심을 잃지 않기위해 오늘도 뚜벅뚜벅 농산물들과 함께 공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미늘기 농원의 농산물을 드시는 분은 축복 받은 분들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아직은 직장을 다니면서 농산물을 가꾸다보니 시간도 부족하고, 벌레먹고 못생겨도 더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저농약으로 가꾸고 일일이 손으로 풀들을 뽑는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2002년 저는 2004년에 가족의 건강 상의 이유로 고향으로 귀농하여 여성농민회장님의 소개로 비가림 하우스를 시작하였는데 그것만으로는 생활이 어려워 2~3년 하다가 그만두고 부모님이 남겨주신 산에 밤 농사를 하던 중 2003년 태풍 매미와 2012년 태풍 볼라벤으로 인해 밤나무가 80% 손실되면서 몇 년동안 막막하고 망연자실 하던 중 하나씩 올라오는 고사리와 대봉을 심으면 관리하기기 쉽다는 주변 지인들의 말을 듣고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고사리와 감나무가 커가는 동안 생계 유지를 위해 저희는 농업 전업에서 다른 직장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부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농업을 전업으로 시작할 당시 남편이 귀농자를 대상으로 하는 농업 대학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흙을 밟으며 느끼고 배운 것을 그대로 실천하는 농부로 소비자와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남편은 10년 저는 8년차입니다. 어려서 남편도 저도 농부의 아들 딸로 태어나 부모님이 하시는 농사일을 돌보며 학교를 다닌 베이비붐 세대입니다. 하지만 저희가 직접 주도적으로 농사를 시작한 것은 10년 정도입니다. 고사리 1,000평 정도, 대봉감 1,000평 정도 꾸지뽕, 옥광밤과 여러 가지 농산물을 조금씩 산에 심었습니다. 제초제를 치지 않고 특히 밤과 고사리는약을 전혀 하지 않은 무공해 제품입니다.

     귀농 때만 해도 농사나 지어야지 했는데 해보니 농사나 가 아닌 정말 정성을 다하고 신경을 많이 써주고 손길 가는 것만큼 자라주는 것이 농산물임을 알았습니다.  또한 혼자서는 절대 안되고 더불어 같이 하는 공동체 속에서 가능하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농촌에 계속 살면서 시나브로 농사에 익숙해진 것 같습니다. 과수 농사가 밭농사보다 쉬워서 시작할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아무리 쉽다 해도 이미 중년을 넘기고 환갑을 내일 모레 앞둔 우리의 체력으로는 많이 힘들게 느껴집니다. 

     농사를 짓는 사람이 있어야 농지를 지킬 수 있습니다. 농지는 사람이 먹는 것을 생산하는 땅이면서 동시에 녹지이고, 농업은 대기 중 탄소를 땅에 저장하는 미래지향적인 산업입니다. 

     여성농민회 구례군지회에서 2004년 귀촌하여 정영이 회장님의 소개로 회원이 되었어요. 그때는 농사가 없다고 하니 자식농사도 농사이니 괜찮다고 하여 회원이 되었고 몇 년후에는 직장을 다니게 되면서 사무국장을 7여년정도 하였습니다. 참으로 고마운 회장님과 여성 농민회원들과 함께 희노애락 마음을 나누며 같은 구례에서 숨 쉬고 살아가는 것에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오늘도 뚜벅뚜벅 여성농민으로 아낙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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