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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언니네 미인풋고추

모종부터 육묘까지 직접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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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심문희
생산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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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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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 미인풋고추 꽃이 다 떨어져 열매가 없어 일시품절되었습니다.






미인 풋고추



모종부터 제가 직접 기른거랍니다.

대부분 고추 모종은 육묘장에서 사다 쓰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저는 건고추용, 미인풋고추, 청양, 꽈리, 가지, 토마토 등 심어진 거의 대부분을 직접 육묘했어요.

부지런을 떨어야 가능한 일인데 저희집 모종들은 어떤날은 더위에 어떤날은 추위에 저것들이 살긴 할까 싶은 마음이 드는 날들도 많았답니다.

시간이 걸리긴 해도 구실을 하긴 하네요.

한쪽 귀퉁이에 벌통을 하나 들여놓았습니다.

꽃들 수정하는데 도움이 될까 싶어서요.

요즘엔 각종 열매채소들의 꽃들이 만발합니다.

시중의 비료나 농약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자닮오일에 은행삶은물을 주기적으로 고추에 주고 있어요.

생기면 힘들기에 예방위주로 하고 있지요.

미인풋고추는 풋고추보다 약간 크고 아삭이고추보다 살짝 작습니다. 

다른 고추보다 유독 표면이 매끈하고 길게 쭉 뻗은 모양 때문에 붙혀진 이름이랍니다. 

미인풋고추에는 사과보다 18배 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으며 혈당을 낮추는 AGI성분이 풍부하다 합니다. 

베타카로틴 함량도 높고 지방분해 성분도 있어 다이어트 하시는분들과 당 있으신 분들이 많이 찾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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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 심문희 언니는요 


농민운동에 꿈을 품고 농부의 딸이지만 농사도 모르는 제가먼저 내려와 농사지으며 농민운동하는 남편이 있는 이곳 구례에 온날! 91년 530일을 기억합니다몰랐으니 용감했겠지요지금은 어엿하게 큰  딸 셋을 둔 엄마가 되었답니다.

2006년 토종씨앗 지키기 운동을 시작하며 남들이 가져가지 않은 씨앗들을 일단 집에 가져와 땅이 보이는 데로 심어댔습니다25년이 다 되었습니다하지만 아직도 농사 짓는 데 서투른 게 투성입니다농사에 척척박사이신 나이 드신 여성농민들께 맨날 배웁니다.

지지리 가난한 농부의 아들인 남편과 함께 물려받은 땅 한 평 없이, 돈 한 푼 없이 시작한 농사의 시작은 300평 작은 안개꽃하우스였습니다농민운동하기 위해 내려온지라 농사에 전념할 수는 없다는 신념에 그중 가장 만만하게 보이는게 안개꽃이었나 봅니다그후 십여 년이 넘게 꽃농사를 지었습니다농사는 그것 밖에 없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토종씨앗지키기 운동, 언니네텃밭을 시작하면서  '나도 이제 먹을거리 농사, 생태적인 농사를 지어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며칠을 상의한 후 지속가능한 세상을 위해 생태적인 방법의 농사를 짓기로 했습니다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하기에 밖에 나갈 일이 많은 우리 부부는 밤늦도록 헤드렌턴을 켜고 일하기 일쑤입니다몸은 고단해도 먹을거리 농사 생태적인 농사를 짓는다는 것은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소비자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

벌레먹어도 조금 못생겼어도 공장에서 찍어내는 것이 아니랍니다.

온갖 풀벌레가 함께하는 속에서 작물들은 농부의 발자욱소리를 듣고, 땀방울을 먹고 자란답니다손톱은 닳아지고 남은 손톱 끝은 흙으로 물들어 버린 여성농민의 손이 있습니다내 아이들에게 먹이는 심정으로 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 내 세대에서 단 하나도 훼손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농사짓습니다하지만 생각만큼 제 마음을 알아주는 소비자를 만나기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비료 한줌 뿌리면 하루 아침에 쑤욱 클텐데제초제 한통이면 되는 걸 하루종일 쪼그려 앉아 풀을 멘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 함께 생각하는 소비자였음 합니다친환경으로 농사짓는다는 것이 그것도 유기적인 방식으로 농사짓는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함께 고민해 보는 소비자였음 합니다여러분들의 지지는 새해, 다시 씨앗 뿌리기를 주저하지 않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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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정보제공 고시 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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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식품(농수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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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수입자 심문희
원산지 전남 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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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축수산물 표시사항 상세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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